본문 바로가기

여행, 맛집, 축제/서울 강북

경복궁역 근처 와인바, 타펠룬데 서울

 

 

인근 수제맥주집을 가려 했는데, 월요일은 휴무라 급히 여기로

잘 온 듯

 

떡볶이

가운데 길죽한 건 오뎅

바삭하다. 3등분까지만, 그 이상은 바스라진다

 

트러플감자전

크림치즈와 계란은 감자전에 얇게 발라서 먹으면 된다

 

요거까지 화이트를 먹다가 레드를 한 병 더 시켰다

이베리코 목살 스테이크

3점 아래에 한 줄 더 깔렸다

 

세 명이 두 병 킬 ㅎㅎㅎ

돈 레이 쇼비뇽블랑. 호주쪽 쇼블하고 또 다른 맛이다

과실 향도 있으면서 덜 강하다. 내 입맛엔 좋다

날리 헤드? 올드 바인. 미국 진판델

이것도 좋다

묵직하고 부드러운

오늘 와인 잘 골랐다. 비싸지 않게

 

이건 배가 좀 부른 상태에서 와인 먹으려고 주문한 플래터

괜춘

 

서비스로 주신 젤라또

컵은 부셔 주신다

얘도 좋음 ㅎㅎㅎ

잘 먹었습니다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