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 2
강릉을 1박으로 다녀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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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, 지난번 포스팅
여기다 붙이려니 너무 길어져서 새롭게 포스팅
강릉에 다녀 왔어요
2022. 4 두 주 전 속초에 이어 이번엔 강릉 구경고속도로가 좋아져서 서울서 세 시간이면 동해바다를 볼 수가 있죠.물론 평일입니다. 한 층 잔잔한 바다 경포 가려다 길을 놓쳐서 들어간 해변 바닥
sungsoo.tistory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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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슬라아트월드로 목적지를 정하고
인근에서 밥을 먹고 들어 가기로..
여기저기 검색해 보니 정동진 근처에 이것저것 다 하는 음식점에 갔다

반찬은 다 별로고 ㅋ

이게 좀 먹을만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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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동진에 왔으니 정동진역 구경이나 하자

입장권을 끊어야 들어갈 수 있단다
인당 천원이었나

30년 전 기억이 나는 듯 안 나는 듯
아래 철로는 레일바이크로 이용중. 예전엔 이 철로로 기차가 다녔었나

해변으로 내려갈 순 없다
역을 나와서 돌아 들어가야 한다

플랫폼에서 바다 구경










구역사인가 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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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슬라아트월드로

이쁨이쁨하니 사진 찍고 놀기 좋다
근데 계단이 많아 몸이 불편하신 분은 안 오시는 게 좋겠다
















야외에선 광범위 줌렌즈가 쓸만 하다
실내도 뭐 요샌 손떨방이 좋아서 괜찮다






요렇게 찍으랜다
근데 왼쪽 동그란 곳은 줄이 좀 길다










시원하게 뻥 트인 바다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이상 하슬라아트월드였습니다.












카페에서 잠시 쉬는 시간
시만차 포그
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
특별한 메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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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은
여기






괜찮은 맛에 가격까지 좋았던
자스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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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소에 들어오니
바다 전망이 좋다
달도 뜨고





파도 소리 들으며

새벽에 깨서 내다 보니 하트가

해뜨는 시간 확인하고 때맞춰 일어나니 ㅋ

하늘이 온통 구름이네 ㅎ

파도나 더 구경한다




조식을 먹고 오니

햇살이 좋다










마지막으로 바다 구경 좀 더 하면서 쉬다가



퇴실

미련이 남아 바다로 나가 본다


















안녕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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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아르떼 뮤지엄으로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하나 남겨 두고 그냥저냥 볼만은 하다고 생각했는데
마지막이 장관이었음













맘같아선 한 한시간은 죽치고 있을 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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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은 춘천에서 맛있게 먹었던 삼교리동치미막국수 본점으로





얼레? 춘천점이 더 낫네? ㅋ
수육과 메밀전의 쫀존함이 춘천이 더 좋다
호불호일 수도
지도 올리면서 검색하니 분점이 엄청 많다








마지막으로 아쉽지 않게 강릉의 푸른 바다 한 번 더 보고




베이커리 카페에서 여운을 즐긴 후 집으로!
안녕 강릉~~~
또 보자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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